
양손 스틱을 쥐고 걸은 어르신들은 넘어질까 하는 두려움이 일반 걷기보다 더 줄었습니다.
연구
65~80세 32명을 무작위로 나누어 12주 동안 한쪽은 양손 스틱 보행, 다른 쪽은 일반 걷기를 하게 한 연구입니다.
28명이 끝까지 참여했습니다.
결과
양손 스틱 보행군은 일반 걷기군보다 근력, 6분 걷기 거리, 삶의 질이 더 크게 좋아졌고, 넘어질까 하는 두려움도 더 줄었습니다.
일어나 걷기 검사(TUG)는 두 집단 사이에 차이가 없었습니다.
함께 알아 둘 점
연구진은 이 결과를 예비 결과로 보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넘어질까 하는 두려움이 줄었다는 것이며, 낙상 자체가 줄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프란치스코 워킹스틱은 양손에 하나씩 쥐고 걷는 양손 스틱 보행을 위해 설계한 기기입니다.
출처
Öziri 외, European Geriatric Medicine 2026 (예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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