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을 뻗거나 움직이며 균형을 잡는 능력이, 운동하지 않은 사람보다 중간 정도 좋아졌습니다.
메타분석
60~92세를 대상으로 한 15개 연구를 하나로 묶어 분석한 메타분석입니다.
기능적 균형은 운동하지 않은 집단보다 효과 크기 0.62만큼 좋아졌습니다.
효과 크기는 두 집단의 차이를 나타내는 값입니다. 0.2는 작음, 0.5는 중간, 0.8은 큼을 뜻하고, 0이면 차이가 없습니다.
무작위 연구
65~74세 여성 67명을 12주 동안 양손 스틱 보행군과 대조군으로 나눈 무작위 연구입니다.
앞으로 뻗기와 위로 뻗기 검사에서 손이 닿는 거리가 대조군보다 늘었습니다.
걸음 주기의 길이와 빈도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함께 알아 둘 점
두 결과 모두 운동하지 않은 사람과 비교한 것입니다.
프란치스코 워킹스틱은 양손에 하나씩 쥐고 걷는 양손 스틱 보행을 위해 설계한 기기입니다.
출처
Bullo 외, Rejuvenation Research 2018 (60~92세 15개 연구 메타분석)
Kocur 외, Journal of Physical Therapy Science 2015 (무작위 연구, 65~74세 여성 6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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