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할 때 양손에 스틱을 쓴 사람들은 산길을 오르내린 뒤 근육통이 덜했습니다.
연구
활동적인 성인 37명이 산행을 하면서 스틱을 쓴 집단과 쓰지 않은 집단으로 나누어 비교한 연구입니다.
결과
스틱을 쓴 집단은 오를 때 느끼는 힘듦이 낮았습니다.
산행 24시간 뒤와 48시간 뒤의 근육통도 덜했습니다.
근육 손상을 나타내는 혈액 지표(CK)는 24시간 시점에만 낮았습니다.
함께 알아 둘 점
성인을 대상으로 한 산행 조건의 결과입니다.
평지에서 매일 걸을 때도 같은 결과가 나온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프란치스코 워킹스틱은 양손에 하나씩 쥐고 걷는 양손 스틱 보행을 위해 설계한 기기입니다.
출처
Howatson 외, Medicine and Science in Sports and Exercise 2011 (활동적인 성인 37명, 산행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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